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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공사 인사
- △경영관리본부 법무처장 이준식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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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교부 '본부장-팀장'으로 조직개편
- 건설교통부의 조직이 기존의 '차관보-실, 국장-과장' 단위에서 '본부장-팀장'으로 전면 개편된다. 이에 따라 유사기능을 가진 여러 실.국은 하나의 본부로 통합돼 결재단계가 대폭 줄어들게 된다. 또 기...
-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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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 대중교통요금 할인 입법추진
-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임산부에게 대중교통 등의 이용료 할인혜택을 주는 것을 골자로 한 '장애인, 노인, 임산부 편의증진보장법 개정안을 21일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임신중이거나 분만 ...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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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교통조합이 제 기능못하는 이유
- 서울과 경기도, 인천시가 출자해서 만든 수도권 교통조합이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 3개 광역단체가 출자만 해 놓고 업무를 내놓지 않는데다가 법적 구속력이 없는 것이 문제다.서울과 경기, 인천 등 3개 ...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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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형 (주)옐로우캡 사장
- 노랑모자 '(주)옐로우캡'이 국내 택배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옐로우캡'은 지난해 매출 450억원을 기록, 택배시장 6위로 우뚝 섰다. 2000년 10월 택배시...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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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진 교통일보 상무 부친상
- 20일 오후 5시, 인천중앙병원 장례식장발인:22일 오전 7시 전화:010-3013-4455
- 200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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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쏘렌토' 세계일주 출발
- 기아자동차 '쏘렌토'가 2만4000km의 세계일주 대장정에 올랐다. 기아차는 18일 스웨덴의 유명 탐험가이자 자동차 전문기자인 크리스터 걸락씨가 '쏘렌토'를 타...
- 200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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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주상복합건물에도 광역교통부담금 부과
- 내년부터 서울 등 도심의 상업 및 공업지역에 세워지는 주상복합건물에도 가구당 50만~100만원(전용면적 25.7평 기준)의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이 부과된다. 또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
-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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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요일제' 도입 추진...민간은 자율시행
- 정부가 고유가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승용차 요일제`'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자원부는 17일 오전 당정협의를 개최, 최근 국제원유가 동향 및 대책을 논의하고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승용...
- 200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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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순만 건설교통부 철도국장 부친상
- 16일 오전 8시, 강남 삼성의료원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 02-3410-6916.
- 200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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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챔프카' 레이싱걸 선발대회
- 경기도 안산 '2005 챔프카 국제그랑프리대회'를 홍보할 챔프카 레이싱걸 선발대회가 열린다. 챔프카대회 국내 주관사인 더 레이싱 코리아(TRK)는 오는 10월14∼...
- 200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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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승용차 요일제 '갈팡질팡'
- 서울시가 교통 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약 등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승용차 자율 요일제'가 방향을 잃고 겉돌고 있다.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몇가지 인센티브를 생각해 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
- 200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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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세 인하' 야당-정부 공방
- 국제 유가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유류세 인하 여부를 두고 정부와 한나라당이 공방을 벌이고 있다 . 한나라당이 서민 부담 경감논리를 내세워 교통세 등 유류세의 10% 인하를 주장...
- 200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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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제자유구역, 신교통시스템 운영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 영종지구, 청라지구내에 무공해, 최첨단 신교통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들 지역의 신교통시스템은 앞으로 인천에 도입될 신...
- 200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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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공사 1급 인사
- ◇사무1급 ▲비서실장 韓文熙 ▲감사실장 李大洙 ▲고속사업단 고속계획처장 崔圭赫 ▲총무인사실장 李鍾演 ▲경영혁신실장 趙南珉 ◇기술1급 ▲부산지역본부 부산전기사무소장 朴鍾文 ▲영주지역본...
-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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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교통부 인사
- 국장급 전보 △항공안전본부 공항시설국장 李容洛
- 200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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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세 재원배분 일단 보류
- 교통세 일부를 대기환경개선사업에 투입하려는 계획이 일단 보류됐다.국무총리실 대기환경관리위원회는 29일 회의를 열어 2014년까지 수도권 대기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세 일부를 대기환경개선사업...
- 200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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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세 재원 향방에 정부 부처 이목 집중
- 내년말 종료되는 교통세 과세시한을 연장하는 내용의 개정법률안이 또 다시 국회에 제출되고, 최근 환경부가 교통세를 교통환경세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히면서 교통세 향방에 건교부.환...
- 200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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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종료 교통세 시한...벌써부터 '연장' 추진
- 오는 2006년 12월말로 과세시한 종료를 앞두고 있는 '교통세' 과세시한을 또 다시 연장해야 한다는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돼 귀추가 주목된다.'교통세' 란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재원을 마련키 위해 휘발유...
- 20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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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운수 김영복 회장 별세
- 서울택시업체인 태평운수 김영복 회장 24일 새벽 노환으로 별세빈소: 강남 삼성의료원 16호실발인: 7월26일 오전 6시 장지: 천안 공원묘지
- 20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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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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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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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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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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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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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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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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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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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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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