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버스 서비스 디자인단' 출범
- 서울시는 버스 이용 전 과정을 시민 입장에서 재구조화하기 위해 28일 '버스 서비스 디자인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버스 서비스 디자인단은 차량 내부시설, 구조, 기능 등 대기에서 승하차까지 버스 서...
- 2014-05-29
-
- 우리銀, 개인택시 기사 전용 대출상품 출시
- 우리은행은 저금리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신용대출 상품인 '우리 개인택시사장님 대출'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대출 대상은 대출신청일 현재 개인...
- 2014-05-28
-
- 자동차 ‘해외직구’ 관심 급증
- 최근 들어 해외 직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세청 및 각 지방자치단체 자동차등록사업소에는 해외 경매사이트 등을 통한 자동차 직구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수입차 가격이 ...
- 2014-05-25
-
- CNG택시 시범사업 ‘흐지부지’
- 정부가 택시 연료 다변화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압축천연가스(CNG) 택시 보급 시범사업이 흐지부지되고 있다.올해 CNG택시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된 대구시는 국토부의 예산이 확보된 상태임에도 시 예...
- 2014-05-24
-
- 입석 시내버스, 고속도로 달리면 사업자도 처벌
- 앞으로 시내버스가 입석으로 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를 운행하면 운전자뿐만 아니라 운송사업자도 처벌을 받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
- 2014-05-23
-
- 국토부, 고속·전세·시외버스 안전 강화
- 앞으로 고속버스와 전세·시외버스의 안전사항 안내방송과 운전기사 제복 착용이 의무화되고 대열운행과 가무·소란행위가 금지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1...
- 2014-05-23
-
- 현대차, 중대형버스 특별 무상 안전점검 실시
- 현대자동차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와 정비협력업체 등에서 ‘중대형버스 특별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
- 2014-05-23
-
- 기아차 미니밴 ‘올 뉴 카니발’ 공개
- 기아자동차는 22일 W서울워커힐호텔에서 6월 출시 예정인 미니밴 ‘올 뉴 카니발’을 공개했다.지난 1998년 1세대 모델 이후 올해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선보이...
- 2014-05-23
-
- 서울자동차대여사업조합, ‘아우디’ 전 모델 공동구매
- 서울시 렌터카업체들이 아우디 전 모델을 국내 최저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서울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은 아우디 공식딜러인 (주)참존모터스와 지난 ...
- 2014-05-21
-
- 서울시, 시내버스 4천대에 연료절감장치 부착
- 서울시는 시내버스 연료비 절감을 위해 저상버스를 뺀 일반 CNG버스 약 4000여대에 연료절감장치를 부착, 앞으로 5년 안에 연비를 기존 대비 15%까지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이달부터 부착되고 있...
- 2014-05-21
-
- 죽어가는 전세버스, “대책 마련해주세요!”
- 세월호 침몰 여파로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한 전세버스업계가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19일 전국전세버스연합회(회장 이병철)에 따르면 세월호 침...
- 2014-05-20
-
- 미 교통당국, GM에 사상 최대 3500만 달러 벌금 부과
- 미 교통당국은 지난 16일 GM이 자동차의 치명적 결함을 알고도 리콜 등의 조치를 신속히 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3500만달러(한화 약 360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19일 외신에 따르면 앤서니 폭스 미 교통부...
- 2014-05-20
-
- 현대차 투싼, 한국GM 크루즈 리콜 실시
-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한국GM에서 제작·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19일 밝혔다.국토부에 따르면 현대차 투싼(12...
- 2014-05-19
-
- 국내 쉐보레 대리점 등 28곳, GM 명예전당 입성
- 한국GM은 18일 국내 최우수 딜러와 대리점, 서비스센터 등 28곳이 GM 해외사업 부문(GMIO)과 GM차이나 내 영업정비 서비스 분야에서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그...
- 2014-05-19
-
- 볼보트럭코리아, 평택 ‘트럭 종합출고센터’ 설립
- 볼보트럭코리아는 13일 경기도 평택항 배후물류단지인 자유무역지역에서 볼보트럭 멀티플렉스 종합출고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라르스 다니...
- 2014-05-14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