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속버스 승차권 대신 모바일 앱
-
‘고속버스 모바일 앱’ 출시 및 ‘E-PASS’(고속버스 다기능 통합단말기) 개통식이 2일 낮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열렸다.
'고속버스 모바일 ...
- 2015-03-03
-
- 고속버스, 승차권 없이 바로 탑승
-
E-Pass(고속버스다기능통합단말기)시스템
고속버스도 터미널 매표소에서 승차권 발권 없이 바로 탑승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전국고속버스...
- 2015-02-28
-
- 서울지하철 9호선에 급행버스 투입
- 서울 시내를 다니는 ‘8000번호’대 급행버스가 6년 만에 부활한다.
서울시는 출근시간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는 9호선 급행구간에 2일부터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에 급행버스 8663번 운행을 시작한...
- 2015-02-28
-
- 개인택시 부가세 감면 3년 연장 추진
- 올해 말로 일몰될 예정인 개인택시에 대한 부가가치세 감면 혜택을 3년 더 연장하자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
- 2015-02-28
-
- 전국전세버스협동조합연합회 공식 출범
- 전국전세버스협동조합연합회가 24일 국회 브리핑룸에서 공식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세버스협동조합연합회 홍기훈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전세버스 지입기사들이 제도적 문제로 인해 법적...
- 2015-02-25
-
- 서울모터쇼 4월2일 개막
-
2015서울모터쇼가 오는 4월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된다. 역대 서울모터쇼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33개 자...
- 2015-02-25
-
- 현대차,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개최
-
현대자동차가 개성 넘치는 드레스업 튜닝 차량을 선발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2015’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
- 2015-02-24
-
- 기아차, 봉고3 1.2톤 화물차 4만7347대 리콜
- 국토교통부는 기아자동차가 제작·판매한 봉고3 1.2톤 화물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 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주행 중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운전자가 의도하지 않게 차량이 ...
- 2015-02-21
-
- 서울 개인택시 새벽 의무운행
-
서울시가 심야시간대 택시 승차거부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택시 심야 의무운행’이라는 대책을 내놨다. 또 255개 법인택시회사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
- 2015-02-15
-
- 차업계, 설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 국내 5개 완성차업체가 설 연휴를 맞아 17~20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서비스코너를 마련,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 냉각수·각종 오일류 보충 등 안전운전...
- 2015-02-15
-
- 국내 자동차도 ‘장수 만세’
-
국내 자동차 차령이 크게 늘고 있다.
11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국내 등록 차량(총 2011만7955대) 가운데 차령 10년이상인 차는 ...
- 2015-02-12
-
- 쌍용차, 새 대표에 최종식 부사장 내정
-
쌍용자동차의 새 대표에 최종식 영업부문 부사장(사진)이 내정됐다. 쌍용차는 11일 이사회를 열어 이유일 사장 후임으로 최 부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
- 2015-02-12
-
- 현대차, 15인승 미니버스 내놓는다
-
현대자동차가 15인승 미니버스를 오는 5월 국내에 내놓는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오는 4월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미니버스인 H350(수출명·사진)을 선...
- 2015-02-12
-
- 택시기사, 승객에 멱살잡혀 사망
- 불친절하다며 택시요금을 내지 않으려는 승객과 승강이를 벌이던 택시기사가 쓰러진 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택시기사 김모(55)씨는 지난 6일 오전 2시30분께 중구 흥인동 ...
- 2015-02-10
-
- 심야시간대 개인택시 운행 기피…승차난 가중
-
개인택시들이 '밤' 시간에 운행을 기피해 심야시간에 택시 승차난이 발생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서울 택시 10대 중 7대는 개인택시, 이들은 주...
- 2015-02-08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