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반택시 이용 6만명 넘어…택시승객·기사 ‘윈윈’ 모델
- ▲택시 동승 서비스 반반택시. (사진=반반택시 제공)택시 동승 서비스 ‘반반택시’가 출시 6개월 만에 이용자 6만명을 넘어섰다. 반반택시 앱을 개...
- 2020-03-19
-
- 제주 황칠나무 최대 자생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 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 황칠나무 자생지를 보존하고 불법 채취로 인한 유용자원의 소실을 막기 위해 제주 서귀포시 황칠나무 ...
- 2020-03-18
-
- 서울디지털재단, 수제화공방에 협동로봇 도입…국내 최초 안전인증 취득
- 서울디지털재단은 ‘협동로봇 개발 보급 사업’을 통해 성수동 수제화 공방 내 협동로봇 도입 및 안전인증 취득이 완료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협동...
- 2020-03-18
-
- 대한항공 "코로나19로 운항 중단한 노선, 여객기에 화물만 실어 운항"
- 대한항공은 지난 13일부터 베트남 호찌민 노선에 20여t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A330-300 여객기를 투입해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의 긴급 물량과 한국발 농산물 등...
- 2020-03-18
-
- 전국車검사정비연합회, 회비 미납 광주조합 사옥 압류
-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가 회비를 장기 미납한 광주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사옥을 압류했다. 중앙단체가 회비 미납으로 산하 회원단체의 재산을 압류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전국자동차검사...
- 2020-03-17
-
- 1억 지원 받을 스마트시티 예비창업가를 찾는다
- 국토교통부는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17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4차 산업혁명 스마트시티 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 청년·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 2020-03-17
-
- FTA원산지 관리는 기업별 맞춤형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 수출공급망 원산지관리시스템 개념도. (자료=산업통상자원부)산업통상자원부는 중소·중견기업의 FTA원산지관리 정보화 지원을 위해 “2020년 FTA원산지...
- 2020-03-16
-
- 포항블루밸리 국가산단 활기…임대전용 30만㎡ 추가 지정
- 국토교통부가 포항블루밸리 국가산단에 30만㎡ 규모의 임대전용산업단지를 지정했다.(자료=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가 포항블루밸리 국가산단에 30만㎡ 규모의...
- 2020-03-16
-
- AI가 車수리비 자동견적…내달부터 순차적 서비스
- 인공지능(AI)이 자동차 손상 부위를 인식·판독하고 수리비를 산출하는 시대가 열린다. 14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AI기반 자동차 수리비 자동견적 시스템 ‘AOS알파(Automobile repair cost On-line Service-α)’의 ...
- 2020-03-14
-
- '항만 첨단물류 시스템 구축사업' 본격화··· LG유플러스-포테닛, MOU 체결
- ‘LG유플러스-포테닛’ 양사는 5G 스마트항만 물류 자동화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 연내 항만 물류 설비의 무인 자동화를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시나리...
- 2020-03-13
-
- 24대 전국화물연합회장에 김옥상 회장 당선
-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를 앞으로 3년간 이끌 제24대 회장에 김옥상(67) (유)대방운수 회장이 당선됐다. 김 신임 회장은 1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화련...
- 2020-03-13
-
- 전원식 車검사정비연합회 회장 “힘내라 대구경북”
- 전원식 전국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회장은 12일 대구·경북조합을 방문하고,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
- 2020-03-13
-
- 작년 택배물량 27억9천만개…국민 1인당 54회 이용
- ▲국내 택배시장 물동량 추이. (자료=한국통합물류협회 제공)지난해 국내 택배 단가가 7년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통합물류협회...
- 2020-03-12
-
- 헌재, 오토바이 고속도로 통행금지 또 합헌 결정
- 이륜자동차(오토바이)의 고속도로 통행을 금지한 도로교통법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또 합헌 결정을 내렸다. 헌법재판소는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오...
- 2020-03-12
-
- 제1호 도시재생 공간지원리츠 활동 개시, 도시재생 촉진
- 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 ‘서울도시재생공간지원리츠’에 대한 영업등록을 마치고 구도심 지역 내 저층 주거지나 쇠퇴 상권의 개량, 창업 촉진 등을 위...
- 2020-03-12
-
- OECD 연도별 ‘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감소
- 최근 10년간 주요국가 ‘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순위 경제협력개발기구는 ‘MSTI 2019-2’에서 우리나라의 연도별 ‘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
- 2020-03-12
-
- 강소·중견기업 수출시장 발굴 적극 지원
- 산업통상자원부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수출애로에 대응하기 위해 강소·중견기업의 해외 수출 마케팅 지원을 위한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산업부는 대한무역...
- 2020-03-12
-
- 옛 전남도청 일부 원형 모습 확인, 복원 추가 결정
-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양한 자료와 증언 등을 통해 옛 전남도청 건물 내부 공간과 창문 모양 등에 대해 상당 부분 원형에 가까운 모습을 확인하고 이를 복원기본계획에 추가했다.다만 이와 같은 복원설계 ...
- 2020-03-12
-
- 최초의‘기술혁신 전문 펀드’조성
-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기업은행, 신한은행 등과 중소·중견기업의 R&D 활동에 투자하는 ‘기술혁신 전문펀드 조성 및 운용협...
- 2020-03-11
-
- 독서생활에 종이책 비중 줄고 전자책 늘어
-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9세 이상 성인 6천 명과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 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2...
- 2020-03-11
-
- [단독] 택시공제 이사장, 국토부 승인 없이 2년째 근무
- 전국택시공제조합 이사장 K씨가 국토교통부장관의 승인 없이 2년 가깝게 근무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국택시공제조합 이사...
- 2020-03-11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