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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법인택시기사들에게도 재난지원금 달라” 한국노총 전국택시노조연맹과 민주노총 전국민주택시노조가 법인택시노동자들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2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반드시 포함 시켜줄 것을 촉구했다. 양대 택시노조는 지난 8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법인택시에 종사하는 택시노동자들이 2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져 코로나19 직격탄에 내몰린 .
  2. 법인택시기사-개인택시 누가 더 어려운가 전국의 9만 명 법인택시 운전기사들이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자 극심한 실망과 분노감에 빠졌다. 똑같은 택시운전을 하지만 그래도 경제적 상황이 더 낫다고 볼 수 있는 개인택시가 1, 2차 모두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 포함되면서 상대적 박탈감은 더욱 커졌다. 코로나19 이전에도 택시운전은 힘든 직업이었으나 지난 2...
  3. 택배기사들, 추석 앞두고 “이러다 죽는 것 아닌가” 택배기사들이 다가오는 추석 걱정에 한숨을 내쉬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택배 물량으로 이미 지쳐있는데, 추석을 앞두고 물량이 몰릴 생각을 하니 너무 두렵다는 것이다. 12일 택배기사들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한 물량을 간신히 소화하고 있다며 추석연휴 기간 배달 물량이 급증하기 전 기사들의 업무 과중을 ..
  4. 전국개별화물연합회-㈜에이아이매틱스 MOU 체결 전국개별화물연합회는 인공지능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인 ㈜에이아이매틱스와 지난 8일 연합회 사무실에서 ‘AID 안전운전 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연합회 안철진 회장과 김상수 수석부회장, 양택승 부회장, 장영조 부회장과 박광일 ㈜에이아이매틱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전국개...
  5. 멀쩡한 자동차검사소 헐고 아파트 400가구 건설 한국교통안전공단 상암자동차검사소가 정부의 주택 추가 공급 예정 사업지로 포함돼 과도한 개발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상암자동차검사소 자리가 정부의 8‧4부동산대책의 일환으로 주택 추가 공급 예정 사업지(400가구 공급)로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8‧4부동산대책은 신규택지 ..
  6. 현장 중심 관리로 민자고속도로 안전을 높이겠습니다 국토교통부는‘민자고속도로 도로교통 안전간담회’의 후속조치로 안전한 민자고속도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시설, 제도 및 교통문화 개선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6월 23일 김현미 장관 주재로 개최된 안전간담회에는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 18개 민자법인 대표이사 등이 참...
  7. 언택트 부각…물류센터에 투자 몰려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untact), 온라인 쇼핑 거래가 늘면서 물류센터 투자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14일 부동산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이커머스(e-commerce)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물류센터는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자산이 됐으며, 코로나19가 불을 붙이면서 물류센터 투자수요가 더욱 몰리고 있다. 여기...
  8. 도로교통공단-매스아시아,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체결 도로교통공단이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앱 알파카 운영사와 공동으로 전동킥보드 이용자를 위한 교통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한다. 도로교통공단은 16일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앱 알파카 운영사 ㈜매스아시아와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3년간(2017~2019년)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교통...
  9. 택배 분류작업이 뭐길래?…노조, 21일 작업거부 돌입 일부 택배기사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며 택배 분류작업을 거부하기로 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7일 서울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4000여명의 택배기사들이 오는 21일 택배 분류작업 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
  10. 서울시 전기택시 보급계획 차질 서울시 전기택시 도입 목표(2025년까지 4만대)가 현실성 있느냐는 지적이 나온다. 택시업계가 충전 인프라 부족 등으로 여전히 전기택시를 꺼리기 때문이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전기택시 700대를 목표로 보급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9월 현재 전기택시를 신청한 법인택시는 한 대도 없으며 개인택시만 212대에 그쳤다. 서울시는 20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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